잘되겠지..^^

분류없음 | 2009/12/28 23:01 | ♥사랑해♥

지금 일을 그만두고, 다른 길을 가려고 준비중이다..^^

 

처음엔 그냥 잘 될꺼라고 아무생각없이 공부를 시작했는데..

 

영어라는 것이 하면 할수록,,, 아니, 이미 시작부터 내머리를 조여오네...

 

단어를 외우고 외우고 손가락이 아프도록 써내려가도 시험지만 보면 왜이리 백지 상태가 되는지....

 

오르지 않는 성적보면서 좌절에 좌절을.....

 

만약 정말 내가 하고싶은 데로 인생이 순탄하게 나아만 간다면...^^

 

내가 하는 만큼 되겠지??^^  나머진 나의 운에 맡겨봐야겠다^^

 

우리 서방 힘을 얻어 다시 시작 해야겠다^^  처음 마음가짐으로...^^

 

잘 할꺼고, 잘 될꺼고,, 앞으로도 잘 이룰꺼닷^^

 

영애 힘내자~~ 홧뜅~!! 아자~~!!

^^

분류없음 | 2009/12/22 23:17 | ♥사랑해♥

정말 오랜만에 들어온거 같다^^

 

나름 느낌도 묘하고...^^

 

지금 공부는 안하고 컴터질..ㅋㅋ

 

지금 울 서방은... 라면 먹고 있겠지??ㅋㅋ

 

오뎅라면.. 맛있었는데...^^ 배고프다^^

 

어여빨리 오세요^^

 

보고싶어요^^

아빠생신^^

분류없음 | 2009/07/31 01:23 | ♥사랑해♥

사랑하는 울 아빠^^

요즘들어 이마에 주름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다..

아빠 친구분 들은 지금 한분 두분 다들 쓰러지셨다고 한다..

지금 경제사정도 많이 어렵고, 물가는 오르는데 벌어 들이는 돈은 오히려 줄어드는

 추세고..  아빤 돈만원 더 벌려고 잠도 안자고 하는거 보면,,,

정말 내가 죄송하다.. 내가 좀 더 잘 되어서 울 아빠 어깨도 펴고 다니게 하고 싶었는데..

일찍 들어와서 주무시라고 하니까 오히려 만원 더 버는게 낫다고,

요즘 돈 나가는게 버는거보다 더 많다고 ...

어제도 2시간 주무셨단다.. 이러다가 쓰러지지 않으실런지....

내가 잘되야 되는데.. 근데.. 난.. 아무것도 한것도 해놓은것도 없다..

잘해야 될텐데.. 아니 잘할꺼다 난^^

울아빠..^^

항상 건강했으면 좋겠다. 아무 탈없이 이대로 항상 행복만 했으면 좋겠다^^

아빠 아프지 마요~~^^ 

내가 표현이 서툴러서 이렇게 가까이 있는 아빠한테 한마디도 못해봤다...

내가 많이 사랑한다고...^^   참.. 사랑한다는 말이 왜이리 어려운지...

^^

분류없음 | 2009/07/26 22:53 | ♥사랑해♥

머리가 아프다,,

오늘은 하루쯤 모든 생각을 지우고 좀 쉬어야 겠다^^

하루가 얼마남지 않았지만서도~ㅋㅋ

모르겠다~ 그냥 누군가가 보고싶다~^^

꿈만같애

분류없음 | 2009/07/13 00:16 | ♥사랑해♥

오랜만에 보는 내 사랑하는 남자친구,..^^

처음엔 너무 어색했다^^

왠지 오랜만에 보면 좋아서 껴안구, 뽀뽀두 하구 그럴줄 알았는데..ㅋㅋ

눈물도 난다던데...^^;;

푸힛^^  그래도 처음 데이트하는것 처럼 많이 설레였다~^^

어색함은 오래가지 않았다^^  여전한거 같은 내 사랑..^^

참.. 혼자서 그리 멀리가는것도 처음이다~ㅋㅋ 가는것도 얼마나 떨리던지..

혹시나 잘못하다간 볼수도 있으니까~~ㅋㅋ

담날 하루는 많이 봤다^^ 짧은 시간에 내 매력을 보여줘야 했기에 이쁘게 한다고 했는데..

아직도 화장이 서툴다~^^ 멋부리는 것도~~ㅎㅎ

왠만하면 잘 안가는 미용실 가서 드라이도 했는데..ㅋㅋ 똑같단다~~ㅎㅎ

내 6천원~~~ㅠ n ㅠ

누님은 참 이쁘셨다~ 정신이 없어서 이쁘단말을 했는지..안했는지..

기억이 안 난다~ㅋㅋ 찍은 사진은 왜 죄다 흔들렸는지..ㅠ,.ㅠ

서방은 잘 찍었단 말도 안해주고~~ㅠ n ㅠ 원피스 입고 얼마나 뛰어 다녔는데~ㅠ,.ㅠ

밥도 많이 먹고, 서방 얼굴도 많이 보고, 정말 하루가 꿈만 같다^^

지금은 꿈에서 깨어나 다시 현실에서 허덕이고 있다^^

울서방 또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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